
이혼상담 저는 64세 남성입니다 아내가 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20년을 벌거생활을하다 약5년전에 아애 집운사서 나가버렸고 수차례 이렇게 살바엔 서류정리 하고살자고 했으나 계속 무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고싶습니다
역으로 고소 당할 수 있나요? 제가 만나는 사람이 총각이라며 교제를 시작했는데 만나면서 가정이. 있다는걸 알았고 그렇지만 이혼은 진작 했으며 아들이. 있어서 아들 때문에 대학 들어 갈때까지 그집에서 아들과 함께 살다가 나온다고 그때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4~5년 만습니다.그런데 이제 아들이 대학에 갈 나이가 되니 그집에 나오기는 커녕 뻔뻔하게 연락하지 말라며 저한테 험한말을 합니다. 분통이 터지고 억울합니다. 이사태를 같이 사는 여자에게 밝히면 같이 살고 있는 여자가 호적상 이혼상태인데 저를 소송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. 그리고 저도 만나는 동인 한집에서 같이 살았습니다. 그사람이 두집 살림을 했습니다.
썸타는남자애집에자주갓엇는데요 그남자집에서먹고자고시간을많이보냈는데 비번도처음부터알려주고언제든지오라고햇었구요 근데제가술에취해서보고싶은맘에 3번정도문열고들어갔더니 주거침입이라고 신구한다는데이게무슨상황인지...